2009 뚝섬나눔장터 개장식에서...누리단

 

 상상누리단 3월 자원봉사

3월28일 아름다운 뚝섬나눔장터 개장식에
아낌없는 물품지원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하신 모든 누리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밤을 꼬박 세우며 오늘의 아름다운 나눔장터 개장식 참가 준비를 하느라 게슴치레한 단장과 총무님! 

 

총 판매 수익금 W 212,500.에 남은 물건 기증 약 800,000원...

합계 100 여만원 상당을 나눔장터에 기증함!

 몇날을 세며 만든 멋진 상상누리단 현수막...

 역시 왕마담 고문님이 참석해야 밝아지는 분위기가..

 아름다운 뚝섬 나눔장터 매달 2,4주 토요일에 초등학교때부터 6년째 참여하는 학생 자원봉사자들!

 누리단 가입을 옷을 잡아당기며 몸으로 시키는 까망천사..

 누리단 현수막 밑에서 포즈를...

 오늘 장터를 특별하게 만들어 주겠다고 별르던 버블님.. 정말 특별하였답니다..

 마운틴 차량을 지원받아 나눔장터에 갈 짐을 가득 실어 놓은 누리단트럭!

 판매에 열중하는 메트로님과 하하님!

 누리단 방송작가 길동무님과 간사장님..

간사장님은 누리단 조끼에 글이 없다고 손수 매직으로 "상상누리단, 상상 오아시스"글을 쓰는 정성을..

 

 

 

 

 

 

 

 누리단 막내들..물건 파는데는 관심은  없고 사는데만...

 

 이쁘게 만든 풍선을 받으려고 기다리는 줄줄줄....

 

 9시 누리단이 아직 안와서 단장님과 총무가 텐트를..

 

 

 

 

 

by 까망천사 | 2009/03/31 11:42 | 아름다운 향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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